단행본

꿈만 같습니다


정가  14,000원

총 상품금액
14,000
배송비
수량

1. 책 소개

거침없이 꿈꾸고 도전해 온 서른 살, 꽃 같은 청춘 오륜교회!

 

오륜교회 30년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김은호 목사에게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셨습니다.

오륜교회를 세우시고, 한국교회, 더 나아가 온 열방에 있는 교회를 섬기도록 감동하셨습니다.

이토록 신실하게 오륜교회를 은혜로 인도하신 여정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으십시오.

하나님은 지금도 꿈꾸는 자를 찾으십니다.

꿈꾸는 자에게 하나님이 꿈만 같고 놀라운 은혜로 함께 하십니다.

 

2.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오륜교회가 꿈만 같은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오륜교회를 계획하시고, 세우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여정을 간증하는 김은호 담임목사의 고백입니다. 김은호 목사는 하나님이 오륜교회를 인도해 주신 역사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은 김은호 목사에게 믿음을 주시고 부르셔서 사역자로 삼아 주셨고 교회 개척의 꿈과 비전을 심어 주셔서 하나님의 사역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김은호 목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기도했을 뿐입니다. 말씀만 붙들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붙여 주셔서 오륜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륜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세워 주신 오륜교회에 한국교회 더 나아가 온 열방에 있는 교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오륜교회는 지금도 하나님이 주신 그 사명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저 주님의 은혜를 이웃의 교회와도 나누기 위해 시작한 다니엘기도회는 이제는 열방에 있는 교회와 함께하는 기도 축제가 되었습니다. 개교회주의, 교단주의, 신자들 간의 파벌이 심한 이 시대에 오륜교회는 이 책을 통해 연합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이 시대에 연합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연합 사역을 위해 오륜교회는 다른 교회를 돌아보며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륜교회라는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꿈은 달려가야 할 인생의 푯대입니다. 이 꿈이야 말로 오륜교회를 안주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한 믿음의 목표였습니다. 오륜교회가 아닌 한국 교회와 함께해 왔던 30, 오륜 성도가 아닌 한국 교회 성도를 위한 은혜의 섬김, 한국 교회 다음 세대와 함께 세워가는 꿈이 있는 미래! 이토록 멋진 교회, 저는 꿈만 같습니다!

 

3. 저자 소개 | 김은호

 

오륜교회 30년 부흥의 역사는 그야말로 꿈만 같습니다라는 고백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오륜교회는 1989년 상가 한 켠에서 무릎기도로 시작했다. 현재는 약 18천여 성도가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새로운 삶과 신앙의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 말씀의 선명한 기준과 금요 철야기도의 은혜로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방과 민족에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교회가 함께 뜻을 정해 기도하며 예배하는 연합 사역, ‘다니엘 기도회2020, 23차를 맞이하며 120여 개국, 90개 이상의 교단, 13천여 교회가 참여하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를 통해 교단과 교파의 벽을 허물고, 연합을 이루는 섬김의 리더십으로 한국 교회에 영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크리스천 교육 기관 꿈이 있는 미래(꿈미)’는 급변하는 인공 지능 시대를 준비하며 무너져 가는 다음 세대에 가슴 뛰는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 주고 있다.

오륜교회 김은호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믿음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그는 한국 교회에 영적 야성의 회복과 연합을 제시하며 이 시대의 영성을 깨우는 비전의 목회자이다. 현재 ‘GOOD TV’ 공동 대표이사 그리고 국민일보이사이며, ‘다니엘기도회운영위원장, ‘꿈이 있는 미래이사장 및 사단법인 프렌즈(Friends)’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대사여, 가라 세상으로!, 기도의 현장에서 승리하라(이상 도서출판 꿈미), 은혜에 굳게 서라, 무릎으로 승부하라, 땡큐 바이러스, 성령으로 기뻐하라, 지친 날들의 은혜,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상 두란노), 인생은 해석이다(엠마오) 등이 있다.

 

4. 차례

서문 | 꿈만 같은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1989~1994

1장 꿈을 품고 광야에 서다

1. 아버지는 내 믿음의 뿌리

2. 아버지 뜻에 순종한 신학 공부

3. 계약한 예배당을 양보하다

4. 안디옥교회 개척과 3() 정신

5. 아내의 눈물

6. 벽치기 설교와 주인 없는 교패들

7.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사람에게 구걸하지 말자

8. 5,000원만 빌려주세요

9. 길을 열어 주소서

10. 오륜교회로의 이전과 하나님의 섭리하심

11. 새벽기도와 성경 공부에 내려 주신 축복

12. 잊을 수 없는 지하 예배실

13. 한계에 봉착하다

 

1994~1998

2장 찬양과 설교를 두 축으로 예배 갱신을 하다

1. 미국에서 새로운 예배를 체험하다

2. 예배 갱신을 위한 40일 금식 기도

3. 예배 갱신을 시작하다

4. 원파이브극단 창단과 열린문화예배

5. 다시 채워 주시는 하나님

6. 작지만 충만한 교회

 

1998~2004

3장 축복의 보성고 시대를 열다

1. 1998, 다니엘기도회를 시작하다

2. 예비하신 처소, 보성고 강당

3.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한 열린문화예배

4. 10년간 받은 하나님의 복을 지역 사회와 나누다

5.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6. 하나님이 역사하신 약속의 땅

7. 성전 건축을 주관하신 여호와 이레 하나님

8. 기도로 지은 교회

 

2004~2009

4장 오륜비전센터의 문을 열다

1. 꿈인가 생시인가

2. 교회의 문턱을 낮추다

3.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4. 한국 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한 섬김과 헌신

‘ALL IN’ 청소년 비전 캠프 | 사모들의 쉼과 회복 그리고 출발 사모리조이스’ | 홀사모들을 위한 아름다운 여행 ‘FOR YOU’ | 믿는 자들의 예배 축제 글로리 워십 콘퍼런스’ | 결혼 언약의 소망을 이루어 주는 약속의 면사포

 

2009~2019

5장 비전으로 세워져 가는 오륜교회

1. 다음 세대를 세우는 꿈이 있는 미래

교육관 건립과 인터넷 중독 치유 센터 IDOS 설립 | 섬김과 나눔 위원회의 정착 | 분립개척교회 | 꿈이 있는 미래 | 영훈학원 | 꿈미학교

2. 가슴 떨리는 이름, 청년 다니엘 무브먼트

3. 거룩한 부담감으로 시작한 새생명축제

4. 청년을 위한 부흥과 회복의 집회, ‘스탠드 펌

5. 국내 외국인을 선교사로 세우는 국제 사역 외국어 예배

6. 땅끝을 향해 가는 세계 선교

 

2020~

6장 새로운 30년을 위한 오륜교회 미래 비전

1. 꿈이 있는 교회

2. 오륜교회 5대 비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예배) | 주의 오실 길을 예배하는 교회(선교) | 영향력 있는 사람을 세우는 교회(훈련) |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나눔) |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문화)

3. 하나님이 주신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목표를 설정하라 | 비전을 함께 공유하라 |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선포하라 | 기도하라 | 최선을 다하여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5. 책 속으로

 

오륜교회는 신도시가 세워질 때 인구 유입으로 성장한 교회가 아닙니다. 목회자가 화려한 경력이나 학력을 자랑하는 교회도 아닙니다. 교회 브랜드나 목회자의 지도력을 드러내지도 않습니다. 주야로 말씀만 붙들었을 뿐입니다. 밤새워 무릎으로 승부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여러 모양으로 은혜를 부으셨습니다. - p.10

 

열린 예배란 교회의 성공을 위해 신비주의나 번영신학으로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형식은 자유롭게 가져가는 예배이다. 이런 예배를 사모하게 되었다. - p.69

 

더욱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묘한 전율이 일었다. 형식이 아니라 본질이 중요함을 깨닫자 예배에 대한 내 고정 관념과 생각이 무너지며 가슴 속에서 새로운 환희가 요동쳤다. 하나님은 중심의 진실함을 보시며,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예배라면 어떤 예배든지 기뻐 받으심을 깨닫고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쏟아졌다. - p.68

 

예배에는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예배는 그저 사람들이 모였다 흩어지는 모임일 뿐이다. - p.74

 

미국에서 찬양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체험하고 돌아와 단순하고 새로운 예배를 시작했다. 찬양과 설교를 두 축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증거했다. 찬양은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높이며 경배하는 것이다. 예배 갱신을 하며 성가대만 드리는 찬양에서 성도 모두가 예배자로서 뜨겁게 드리는 찬양으로 형식을 바꾸니 오륜교회의 예배가 축제가 되었다. - p.75

 

예배 갱신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오륜교회를 떠났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떠난 빈자리를 더 많은 사람으로 채워 주셨다. 좁은 생각으로 떠나는 그들을 잡고 싶었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내게 더 큰 깨달음을 주셨다. 하나님의 비전으로 담대히 나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셨고 또 우리 속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계속 그 일을 은혜로이 성장하게 해 주시며, 더욱 풍성하게 채우심을 믿게 하셨다. - p.86-87

 

올림픽아파트 상가 2층 가장 후미진 곳에 있던 오륜교회는 작지만 참 복된 교회였다. 성도들은 모두 열심히 정성을 다해 주의 일에 힘썼다.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먼저 앞장섰고, 양보했다. 밤에 몰래 성전에 들어가 걸레질하고 가는 사람이 있었고, 밤늦도록 교회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손길이 있었다. - p.88

 

 

상품 리뷰
No 제목 작성자 날짜 평점
상품 문의
No 제목 작성자 날짜 상태

최근본상품

위로